상담표에 ‘리투오’가 끼어드는 순간, 필러처럼 빵 뜨는 건가?포텐자랑 같은 건가?헷갈리죠. 짧게 답하면: 인체 유래 ECM을 진피에 직접 넣어 바탕을 보수하는 스킨부스터고, 일부는 포텐자 펌핑팁 세팅과 섞여 소개돼요. 이름이 섞여 보여 헷갈리기 쉬워요. 리투오는 인체 유래 세포외기질(ECM)을 미세입자로 준비해 진피에 주사로 넣는 스킨부스터로 소개돼요.일부 기관은 포텐자 RF 장비의 ‘펌핑팁’으로 용액을 더 균일하게 밀어 넣는 세팅과 함께 안내해 명칭이 섞여 보이기도 해요. 비유로 말하면, 금 간 벽에 벽돌(필러)로 두께를 늘리기보다, 균열 틈새에 접합제를 스며들게 해 바탕을 다지는 보수에 가까워요.다만 인체는 면역과 개인차가 있어 ‘같은 재료면 같은 결과’로 단정하긴 어려워요.ECM을 주사로 보충하는 ..